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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구성원은 4명(11살,5살 아들)이고,이번이 저희 가족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참고로 저는 해외출장을 자주 다닌 경험이 있기에해외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만, 아이들과 함께가니 가기전에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심걱정은 도착후 하루만에~슝ㅎㅎ1. 출국 비행기 : 대한항공 탑승했습니다.사실 7월에 팬퍼시픽 4가족 98만원에 예약했는데, 이런저런? 사태들로 급 취소하고 거금? 들여서 대한항공으로 예약했습니다.ㅠㅠ* 팁 : -첫째 아들놈 생이 여행기간에 있어서 케잌서비스 신청했습니다. 신청방법은 검색~^^- 웹체크인해서 발권을 아주 빠르게 했습니다. 그덕분에 인천공항에서 2시간동안 무료했다능…ㅜ2. 막탄공항 입국 : 대한항공이 시간대가 좋아서 그런지 10~15분만에 이미그래이션 마치고 가방찾으러 갔네요~* 팁 :-저는 담배한보루와 영양제 1개, 기내에서 루즈세트 구매했고,(물론 180달러 범위내에서) 가방에다 모두 집어넣고 나오니 공항에서 무사통과면세 봉투 핸드캐리하신분은 모두 잡더라구요~- 가방찾고 짐검사 마치고 밖에 나가기전(한번 나가면 못들어오니) 둘째놈이 쉬가 마렵다고해서, 직원에게 야기하고 다녀왔습니다. 화장실 급하신분은 가방찾을때 거기서 해결하세요.^^3. 1박 : 서밋갤러리아에서 1박했습니. 팍업서비스 활용했구요..저희가족만 이용해서 바로 공항나와서 약30분달려 체크인 했네요..음..뭐랄까 호텔은 모텔수준 느낌이었고 그냥 잠만자는 거라 딱히 평할게 없네요~.* 팁 : 팁이랄껀 없지만, 조식은 뭐 그냥 먹을만한 수준이었고, 성인 2명 포함에 5살은 무료,12살은 식당앞에서 현금 계산 했습니다.참고로, 90퍼센트가 단체 중국인 이그냥 비지니스석 스티커만 보더니 보안검사때도 big~한마디 하더니 통과.* 팁 : 탁빌라란 항구에서 기다릴실때 배고프시면 매점에서 치킨누들수프 사드세요. 맛납니다.저하고 아들 2개 먹었네요..ㅋ10. 세부 피어1에서 퀘스트호텔 가기: 오션젯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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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구요~.4. 오션젯 : 10시40분 오션젯으로 보홀들어갔습니다.서밋갤러리아 프론트에서 택시 불러달라했고, 약65페소였습니다. 100페 주고, 나머지는 팁^^저희는 미리 비지니스석 예약해서 바로 항구 오피스까지 택시타고 갔습니다. 들어갈때 10페소 entrance fee내니 미리 동전 준비하세요~.* 팁 : -비지니스는 가방들고 탈수있는데, 이게…2층이라 가방올리기가 참 힘들더라구요…직원들이 도와줄때도 있고…나올때는 안도와 주고..쩝….하여튼 저희는 가지고 탔습니다.-항구 대합실에 사탕수수 주스 팝니다. 첫째아들이 생전처음이니 먹고 싶다해 사줬는데….한입먹고 절 주더군요…맛이 오묘합니다.5. 탁빌라란 항구-bq몰-보홀비치클럽: 항구에서 한인업체 픽업서비스 이용했구요.비큐몰 1시간 이용 추가했습니다.한인업체에서 제 이름을 다른사람 피켓을 들고와서 약 10분간 기다렸네요..ㅜㅜ바로 비큐몰가서 장보고 보홀비치클럽으로 ㄱㄱ~팁 : bq몰에서 원래는 간단히 식사하고 장볼려고 했는데 1시간은 택도 없네요..비큐몰에 피자헛 임시가판매장이 있길래 거기서 피자 2조각 사먹었습니다.장보기는 물 4리터 대용량 1개,2.5리터 3개,500미리 5개, 과자 몇개, 망고,망고스틴등등 구매했습니다.비닐봉지가 약할거 같아서 미리 한국에서 보스턴백 싼거 가지고 가서 거기다 담아 왔네요.바다와 경치는…역쉬~~..프론트데스크에서 바로 나와 해변으로 걸어갈때 서서히 보이는 바다경치를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보라카이 바다도 이뻤지만….bbc의 해변은 뭐랄까 다시 오션젯(보홀->세부): 드롭서비스는 호핑업체 이용했습니다.후기에 보면 비지니스석도 짐을 붙이라고 하던데 저희는 그냥 통과~~.참고로, 가족들은 트렁크를 가지고 대합실 입구에 있었고, 저만 티케팅을 하러 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서 아무생각없이 밖으로 나가면..약30~50m 쯤 택시 정류장이 있습니다.거기서 그냥 줄서서 택시 타고 퀘스트호텔로 이동했는데…이놈의 택시가 복불복이라 그중 제일 후지고 무셥게 생긴 택시 아저씨가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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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강렬? 또다른 느낌이었네요..* 팁 : 워낙 후기가 많아서 느낌위주로 설명합니다.- 프론트데스크 직원들은 많은 사람을 상대해서 그런진 몰라도 그다지 절한 느낌은 못받았습니다.하지만 다른 직원들은 볼때마다 안사하고 잘 웃더군요.뭐 물어봐도 아주 친절하고…- 팁을 딱 4번 50페소씩 줬습니다. 맨처음 체크인할때 짐날라준 직원…침대를 붙여달라고 요청해서 침대붙혀준 직원과 식당에서 젓가락 4개(중국인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중국어 써있는 나무젓가락 있더군요)달라고한직원, 수영장에서 5일동안 피자등등 서비스한 직원..확실히 자주보는 직원들한테 팁을주니 서비스가 달라집니다.ㅋ 알아서 얼음물 가져다 주고, 불편한거 없는지 물어봐주고…ㅎㅎ- 수영장에 그늘이 없습니다. 태양이 너무 강렬해서 너무 오래 수영하면 무조건 썬번 입니다..ㅜ참고로 둘째넘이 몇시간 수영했는데 태양 알러지때문에 얼굴이 붓더군요..ㅜㅜ.- 메디컬 담당직원이 있습니다. 둘째넘 얼굴 붓기때문에 요청했더니 방까지 와서 진찰 해주고 설명해주고 약처방 해줍니다.약값은 70패소~. 다행히 좋아지긴 했습니다..ㅜㅜ6.1 보홀비치클럽 식사: 이부분도 후기가 많아서 영수증으로 대체합니다~^^참고로 한끼 빼고(DBR그릴)모두 BBC에서 해결했습니다.총 2,210페소 나왔습니다.bbc식사를 한마디로 말하자면…5일동안 저포함 모든가족이 한국음식이 생각 않났습니다. ㅎㅎ
팁 : 어떤 후기에보니 식당메뉴에 스마일 마크가 popular 라고 봤는데…아님다..ㅜㅜ. 몇인분 입니다스마일 마크가 3개면 3인분. 참조하세요^^7. 키즈호핑 : 둘째때문에 키즈호핑을 했습니다.새벽부터 일어나서 돌고래 보고, 거북이보고, 버진 아일랜드 가고..거기서 라면먹고….2시쯤 리조트 복귀 했습니다….힘들더군요…태어나서 첨으로 양치도 못하고 8시쯤 침대에서 나도모르게 잤습니다..ㅜㅜ 팁 : 태양이 강렬합니다. 래쉬가드 긴팔 긴바지 필수입니다…ㅜㅜ. 버진아일랜드에서 파인애플,구운 바나나 사드실려면 돈 준비하시고요8. 제트스키: bbc해변에서 두마리안 비치리조트 쪽으로 약 5분정도 걸어가면 두말리안 비치리조트 아쿠아 스포츠라고 크게 간판이 있습니다.거기서 첫째아들과 제트스키 30분 이용했습니다.판싯과 플래터1 주문했는데..저한테는 닭그릴만 입에 맞았다는….다른 가족들은 아~주 잘먹었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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