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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심..흑..이걸먹고 이상하게 추움..평소 수족열증으로 고생하는낵아 워~ 손.발이시려서 6월날씨에양말을신고 이불속에 넣고잇엇음3일을 그랫음.. 감기몸살처럼 춥고..배도 살아프고 냉하더라는.. 하 항상 열이 많다고 생각햇는데…..
또 공부함.. ㅠ 속이차가운 체질엿음 그래서 겉열이 많고얼굴.손.발에 혈액순환이 안되서 냉증처럼 반대로 열이 모여 순환이 안된거임.. ㅠ반대체질인 편은 어성초를 먹고 손.발이따듯하고 열이난다고 좋아..한겨울도아닌데 수족냉증으로 늘 차가웟던 남편은 매일 어성초물을 먹고 효과를 보고잇다 만성비까지해결이 되어서 뱃살도 많이 빠졋다..아.. 알고보니 남편은 속이뜨거웟고. 나는차가웟던것이다.너무추운 나의부작용은 약 일주일이나 갓고.. 내장류.돼지고기만 먹으면 얼굴로 알러지가 왜 생겻나 햇더니 이런 체질 때문이엿다.. 이 진통이 사람을 미치게한다. 새벽2시가 넘으니 잠도 오지, 저녁7시부터 시작된 긴 진통시간에 몸이 지쳐 쓰러질 것 같다. 간호사를 부른다. 내진하니 이제 3센…. 더 참으란다. 지금하면 더 아플 때 효과못본다고. 아니야…. 이건 참을 수 있는게 아니야. 수술안되냐고 물었다. 지금요?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기절할 것처럼 아파 침대를 부여잡고 있는데 무통시술을 한단다!! 침대에 누우라는데 누우면 몸이 펴져서 그런지 진통이 더 심해 몸이 덜덜 떨리기 시작한다.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으니 의사쌤 왈 “산모님, 정신차리세요. 산모님은 아직 과호흡올 때 아니에요. 과호흡하니까 몸에 경련이 오잖아요. 이러면 애기가 넘 힘들어요, 긴 호흡하세요” 그러곤 새우등자세. 배불뚝이 배에 허벅지를 붙이고 눈은 배꼽을 보란다. 아니요 전 못하겠어요 이미 비몽사몽 정신이 나갔어요… 간호사가 두다리를 힘껏 밀어올린다. 가까스로 시술. 잉? 바로 놔주시는거 아니에요? 안 놔주고 또 기다리래서 좌절하려는데 그냥 테스트용 넉넉히 주신다며 놔주셨다. 그 순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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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로 반대작용을 찾아 생강물을 마시기시작!매일 1.5리터 말린생강가루를 넣은 약하게 끊인물을물대용으로마시고 잇다..첫날 저녁부터 냉증이 사라지고 속이편해졋고2튿날부터 완전히 회복. 일주일째.. 얼굴이 환해지고 손발에 열이내림 물론 얼굴에 열도내림.햇볕에도 선크림 안바르고 다니기때문에 열감으로 후끈한데 땀이남 땀이나니까 그런지 얼굴에 열이 거의 안오름밤에 잘때 얼굴을 만져보면 시원함 ㅠㅠ어제는 남편도 만져보며 정말신기하다 함..이처방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생강물을 식수대용으로 약하게 먹는건 건강에도좋고 면역력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쭉 먹어볼라구요 ㅠ
길고긴 이야기네여.. 그냥 이렇게 저렇게 방법찾아보는거니 참고해보세요.. 저랑증상이 유사하시다면요..현제피부상태. 주사피부.좁살.민감.복합 신랑과 웃으며 이야기나누다가 조금씩 강한 생리통을 느낀다. 그러다가 “어..이건 제법 아픈데..?” 15분 13분 10분 6분 3분 간격이 줄어든다. 그리고는 1분씩 진통시작. 무통맞고싶어도 나중에 못맞는다는 얘기에 사인했던 나, 못참고 무통을 달라 한다. 내진을 하니 2센치..아기 아직 위에… 오마갓. 더 참으란다. 이젠 일어서도, 앉아도, 짐볼을 안고 있어도, 온갖 자세변형도 안 통하는 진통. 눈물, 땀범벅. 난 몰랐는데 진통이 세게오면 대장이 자극을 받는지 응가가 마렵다. 진통을 느끼며 응가도 하려니 가관이다. 와 아랫배를 쥐어 짜고 비트는 곳은 천국. 무통천국. 다리 저려도 괜찮아. 진통이 사라졌다. 그리고 밀려오던 잠에 취해 반기절하듯 잠을 잤다. 그때가 새벽 5시쯤. 7시가 되니 맞고 있었던 항생제에 촉진제가 들어간다. 담당의사쌤 출근시간이 다가오므로. 50프로 진행. 아무렇지않아. 너무 좋아. 근데 촉진제 맞으 살짝 진통이 느껴진다. 다시 겁이 난다. 80프로가 되면 무통을 끊으니까. 9시에 담당쌤이 내진을 하셨다. 거의 다 열렸단다. 갑자기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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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1알.비타민1알 같이먹고잇음아침 물세안 제*드핌모이스춰 콩알만큼 레이어점심: 티존이 산유국이라 물세안한번함저녁: 한살림키*산비누 세안 .에스엔티크림 둠북발라30분팩(며분만해도댐) 물로만세안후 핌프로 살작레이어드…피부벽이 얇아 아직 깨끗하진않지만 뽀송촉촉 환해짐은 확실하네요 현재그렇습니당저 쫌 미….를 치고 있는거 같지요?ㅋㅋ 난 평소 양수도 많았고 36주부터 막달 분비물도 늘고, 37주에 들어서니 배도 쳐지고 해서 초산이지만 38주에 낳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니나다를까 38주0일. 꿀맛같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는데 배가 딱딱해져있고 소변이 마려웠지만 택배를 먼저 가지러 현관을 갔다. 그 때 갑자기 따뜻한 물이 왈칵 나왔다. 하고 있던 라이너가 흠뻑 젖어버렸다. 평소 요실금하나 없던 터라 양수임을 알 수 있었다. 중형 생리대를 하고 병원에 전화하니 양수같다며 오라고한다. 너무 당황한지라 손이 덜덜덜 떨렸지만 급히 머리를 감았다. 그 사이 생리대도 다 젖어버린다. 새는건가 싶었는데 아니. 계속 물이 나왔다. 마침 친정엄마가 집에 오시던 길이라 급히 차를 타고 병원에 갔다. 1층에 내려 혼자 엘베를 타고 가려는데 새 생리대도 이미 다 젖었고 왈칵 물이 나와 다리로 흘러내렸다. 긴 원피스라 다행이었지 당황의 연속. 5층 분만실로 갔다. 옷을 다 벗으란다. 원피스로 갈아입고 한번도 하지않았던 내진을 처음 해봤다. 따가울 줄 알고 긴장했다가 안심하려는데 “어구..” 라는 간호사, 등이 뚫릴 것 마냥 손을 쑤셔넣더니 애기 머리가 아직 위에 있다며 1센치 열렸다고 한다. 근데 태변을 누어서 양수가 약간 초록빛이란다. 아…수술인가….
태동검사. 애가 잘 안움직인다며 배를 흔들어댄다. 평소 가진통도 잘 못느꼈던 나, 진통이 생리처럼 우리~하게 온다. 아직 괜찮다. 여유롭게 친구들과 톡하며 무통을 맞을까 말까 고민스럽다고 연락한다. 지금보면 이 고민을 한 것이 참 웃기지도 않는다. 담당쌤 퇴근 전이라 내진하시더니 태변을 눴지만 조금이라고 괜찮을 수 있으니 있어보고 내일 낳는걸로 해보잔다. 10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 태변 먹을까봐 걱정이었다.